후보자 스토리
왜 다시
한종우인가
한종우인가
김포의 아들 민원해결사 한종우 입니다.
김포에서 나고 자랐습니다.
어릴 때 뛰놀던 양촌읍 논밭이
지금도 제 손에 남아있습니다.
20년이 넘도록 직접 흙을 일궜습니다.
농사짓는 사람이 의회에 가야
진짜 농민의 목소리가 전달된다고 믿었습니다.
두 번의 임기 동안
통진읍 양촌읍 대곶면
월곶면 하성면 구래동
골목골목을 발로 뛰었습니다.
화려한 공약집이 아니라
해결된 민원 하나하나가
한종우의 명함입니다.
이제 세 번째입니다.
처음 그 마음 그대로
더 강해진 힘으로
여러분 곁에 서겠습니다.
배운 게 아니라 살아온 사람.
말이 아닌 발로 증명한 사람.
우리 자식들에게 물려줄 이 땅을
지켜주고 싶습니다.
3선의 힘으로 — 기호 2나 한종우